뉴저지 호산나 전도대회 “팬데믹, 노아에게 묻는다”가 성황리에 종료

뉴저지 호산나전도대회가 “팬데믹, 노아에게 묻는다”라는 주제로 9월 10일(금) 오후 8시 뉴저지연합교회(고한승 목사)에서 개최됐다. 뉴져지 한인 교회 협의회 회장 이정환 목사는 대회전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몸의 백신을 맞는 것 처럼 ‘영적 백신도 필요하다’ 라고 말하며 2년만에 열리는 호산나 대회의 기쁨과 기대를 보였다.

[이정환 회장의 인터뷰]

호산나대회는 11일(토) 새벽과 오후 8시, 9월 12일(주일) 오후 5시에 이어졌다.

러브 뉴져지 찬양팀의 찬양과 회장 이정환 목사의 개회사에 이어

나의 영혼 싸울때의 찬양에 맞춰 정태희 선교 무용단의 개회무가 대회의 기대감을 조성했다. 뉴져지 교협 부회장 고한승 목사(뉴져지 연합교회)의 사회로 이의철 목사의 기도(뉴져지 목사회 회장,뉴져지 은혜 제일 교회) 구세군 잉글우드 교회의 최다니엘 사관의 성경봉독에 이어 뉴져지 목사 합창단의 힘찬 찬양이 이어졌다.

이번 강사로 초빙된 나성 순복음 교회 진유철 목사의 “그러나 노아는” 이라는 제목으로 대회 첫날 이 시대적 상황과 노아시대를 바라보는 시간이었는데 특히 강사인 진유철 목사는 파라과이 선교를 한 경험이 있는 선교적 목사이다.

대회 둘째 날에는 “하나님의 자가격리” 셋째날은 “역전승의 바람”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었다.

이번 뉴져지 강사는 뉴욕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강사인 양창근 선교사처럼 파라과이 선교에 뜻이 있었던 강사라는 점에서 공통점 이 있었다.

뉴져지 교협 총무인 김동권 목사(뉴져지 새 사람 교회)의 광고로 대회 첫날이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다.

이번 뉴져지 호산나 대회는 내 시간 마다 작은 선물들이 증정되옸고 특히 마지막 날에는 경품추첨으로 코로나를 지친 교민들에게

말씀 축제의 온 것을 환영하는 의미로 마사지기,혈압기, 금 반지, 포터블 에어콘, 로봇청소기등 많은 선물로 축제의 기쁨을 나누었다.

마지막날에는 뉴져지 교협 직전 회장이자 필그림 선교교회를 시무하는 양춘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가 되었다. 특히 진유철 목사는 이번 코로나 팬데믹을 노아시대와 비교하며 100년 넘게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과 인내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노아처럼 우리도 이 시대를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며 살아야한다고 권면하며 대회에 참석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대회는 온라인으로도 중계가 되었다.

대회 다시 듣기

COPYRIGHT ⓒLIVE COREA ALL RIGHT RESERVED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