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애국” 해애총 76주년 광복절 기념식

76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8월 14일 토요일 오전 11시 뉴욕새힘장로교회(박태규 목사)에서 해외동포애국총연합회 주최로 열렸다. “행동하는 애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각계각층에서 참가했다. 

해외동포애국총연합회는 정명희 목사가 의장, 박태규 목사가 부의장, 송병기 목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

1부 예배는 부의장 박태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장석진 원로 목사가 설교를 했으며, 방지각 원로 목사가 축도를 했다. 장석진 목사는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로 회개와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 2부 기념식은 사무총장 지인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국민의례후 한제민 장로가 기념사를 읽어나갔다.

원로 장철우 목사는 “행동하는 애국”이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잊을 수 있는 광복의 의미에대해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2500년이 지나서도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잊지않고 부르짖었다는 선민의식의 중요성과 대한민국도 하나님이 선택한 나라임을 잊지 말자고 강조했다.

송병기 목사, 장동신 목사, 윤세웅 목사, 한문수 목사 등이 축사와 격려사를 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다 같이 광복절 노래를 불렀다. 특히 유관순 열사의 조카 손녀 유혜경 사모의 선창으로 “자유민주주의 만세, 예수 한국 만세, 복음통일 만세”등 만세삼창을 외치는 시간으로 광복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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