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일어나라! 뉴욕 “뉴욕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성료

뉴욕 교계의 축제인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가 은혜가운데 마무리 되었다. 대회는 9월 10일(금) 시작됐다. 강사 양창근 파라과이 선교사가 인도하는 목회자 세미나가 10일(금) 오전 10시30분 뉴욕대한교회(김전 목사)에서 열렸으며, 9월 11일(토) 오후 7시30분과 12일(주일) 오후 5시에는 김학진 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장로교회에서 거리두기와 안전수칙을 지키며 안전히 열렸다.
특히 9.11테러 20년이되는 시기에 맞물려 뉴욕 뿐만이 아닌 세계의 아픔으로 기억되던 그 날이 이번 대회의 주 강사인 양창근 선교사의 은혜의 간증으로 위로와 도전의 시간이 되었다.

대회 첫 날은 뉴장의 두나미스 찬양팀의 찬양으로 첫 문을 열면서 뉴욕  교회 협의회 회장인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뉴욕 장로 연합회 송윤섭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뉴욕장로교회 연합 찬양대의 “마라나타” 로 복음화 대회로의 주제로 한 걸음 들어갔다.
뉴욕 할렐루야 대회 주 강사인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의 간증 설교가 시작 되었다. 특히 어린아이들에 대한 현지 사역이 간증 중
어린아이 잡아 제사 지내는 사탄 숭배자들이 어린이 만명 집회를 방해 하려고 아이들을 태우고 집회로 가는 버스 사고를 내서 3살과 4살 어린이 2명이 죽고, 9명 중상 입는 등 치명적인 사고가 말생했지만 극적으로 어린아이들을 회복시키시고,죽은 아이들이 순교자의 피가 되어 다시 부흥이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통해 선교지에 역사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나누며  뉴욕 교민들과 은혜를 나누었다.
파라과이는 15세 미만의 어린이 들이 30퍼센트가 넘어 아이들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며 설교 중간에  현지 어린아이들이 뛰면서 찬양 하는 집회현장을 함께보며 9.11테러 20주기로 침체되 있던 뉴욕교인의 마음을 울렸다.
이정진 장로의 지휘로 뉴욕 장로 성가단의 헌금 특송과 넘치는 교회 주영광 목사님의 헌금기도, 증경회장 허걸 목사의 기도로 대회첫 날이 마무리 되었다.
대회 둘째날은 부회장 김희복 목사의 사회와 함께 뉴욕 영 아트 파운데이션의 찬양으로 열었다.
이만호 증경회장의 기도와 뉴욕 효신장로교회의 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뉴욕 크로마 하프 연주단(회장:이진아)의 특별찬양이 있었으며 특히 설교 중간중간에 양창근 선교사의 파리과이 현지에서 “어린이들이여 일어나라” 라고 외쳤던 구호를 적용해 “아리바! 뉴욕” 즉, ” 일어나라! 뉴욕을 다같이 외치며 코로나와 9.11테러 20주기로 침체되있던 뉴욕 교민들과 교회들에게 마음에 불을 지피는 열정의 성회가 되었다.
문석호 회장의 인사 및 감사패 전달, 이번 대회 장소를 제공한 뉴욕장로교회 교회 김학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COPYRIGHT ⓒ LIVE COREA ALL RIGHT RESERVED

Leave a Reply